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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손달인물 / 임신 밑빠짐 자궁수축에 오케이🏻




첫째 조산의 아픔을 겪었던지라 둘째임신하고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도 다시 배뭉침과 조산으로 20주가 훌쩍 지나갔어요


(신랑이 많이 도와줘서 여기까지 왔네요^^)


조산기에 호박손이라는 정보를 얻고서 15주때부터 끓여서 마실 수 있는 건조제품을 사서 직접 끓여마시면서 누워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신랑이 호박손즙으로 구매해줘서 다행히 마시면서 조금 나아지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병원도 자주가고 힘들어보이는지 위로도 많이 해주고 하지만 신랑이 옆에서 얼마나 마음이 힘들까 생각도 드네요


일단 집에서 있으면서 내일을 보며 하루하루를 지내다 벌써 임신 25째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건조제품을 끓이고 달여서 마시면서 시작했을때 그때보다 임신 25주 증상이 지금이 훨씬 좋아진 상태에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병원에서도 무리하지 말고 쉬라고 해서 청소하는 것도 걷는것도 조심조심하면서 지냈는데 그동안 한두달동안만해도 30번 넘게 뭉친것 같아요..;







진짜 힘들었고 눈물도 나오고 아직 출산전이라 예민하고.. 뭐라고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예쁜 둘째 낳을거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친구들도 위로를 많이해줬지만 어디 이게 위로해준다고 좋아지면 이러지도 않았죠 ㅎ







배뭉침이 자주오다보니 맘도 편하지 않고 스트레스도 자주 받고 기분 나쁜걸 꼭 신랑한테 표현하고.. 참 생각이 짧다는 생각도 들고 자책도 하고 ㅜㅜ


왠만해서 정말 조산기 심하신 임산부분들은 호박손즙 꼭 챙겨드셨으면 해요~ 배가 땡기고 아픈걸 참아보고 심하면 병원을 가는게 보통 일은 아니거든요;;


드시라는 이유는 확실하게 임산부가 자궁이 약하고 배뭉침과 조산에는 경험상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들고 많은 매체와 발간된 책에서도 소개된 우리나라 전통의 민간요법이기 때문입니다.







책과 티비에서 조산에 대해 소개가 되어 알게된 호박손 / 동의보감 기록에 의해 널리 퍼지게 되었고 약재는 물론 민간요법으로 많이 쓰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산을 예방 할 수 있다고 특히 자궁이 약해서 유산기가 있고 조산기가 있는 분들에게 민간요법으로 쓰였던 좋은 사례가 많다고 소개가 되었어요







꾸준히 드시면서 불안한 마음을 빨리 버리시고 마음 편하게 안정을 찾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배가 더욱 심하게 뭉쳐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파오거든요


배가 뭉치기 전에 배를 막 조여오는 느낌? 들면서 갑자기 그러다가 확 돌땡이처럼 뭉기게 되잖아요~ 그때 사람 미쳐요 ;; 밑빠짐 느낌이 많이 받았거든요







3주 정도 소식하면서 호박손즙 먹고 최대한 안정을 취하고 누워만 생황하고 나니 배뭉침은 저절로 없어졌어요


지금은 태동만 느껴지고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찾아 마음 편히 지내고 있습니다. 첫 아기 낳은때도 자궁이 좀 약해서 임신 초반에 유산기가 있었는데 원래부터 자궁이 약한가 생각했어요







임신 18주부터 몇개월째 배뭉침 현상이 잦다보니 누워만 있어서 그럴까요? 지금 이렇게 컴퓨터를 보고 티비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바깥 외출은 하지 못해도 사람이 기본적인 움직임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세삼 둘째 임신하고 뼈저리고 느끼고 있고 건강한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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